짧지만 먹는 것으로 알찼던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언제나 돈이 부족한 청춘이지만, 먹을 것에는 아끼지 않...... [나고야(名古屋) 여행] 아츠타신궁(熱田神宮), 오구라 토스트(小倉トースト)와 히츠마부시(ひつまぶし) - <2017. 07. 27.> 짧지만 먹는 것으로 알찼던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언제나 돈이 부족한 청춘이지만, 먹을 것에는 아끼지 않... blog.naver.com/j23good/221110572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