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る日 パパとふたりで어느 날 아빠와 둘이서語り合ったさ이야기했던この世に生きるよろこび이 세상을 사는 기쁨そして 悲しみのことを그리고 슬픈 것들을グリーン グリーンgreen green青空には ことりがうたい푸른 하늘에는 작은 새가 지저귀고 グリーン グリーンgreen green丘の上には ララ언덕 위에는 랄라라緑がもえる녹색이 싹터その時 パパがいったさ그 때 아빠가 말했던ぼくを胸にだき나를 가슴에 안고つらく悲しい時にも힘들고 슬플 때에도ラララ 泣くんじゃないと랄라라 울지 말라고グリーン グリーンgreen green青空には そよ風ふいて푸른 하늘에는 산들바람이 불고グリーン グリーンgreen green丘の上には ララ언덕 위에는 랄라라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