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3일차에는 패러글라이딩을 하려고 했다.하지만 날씨는 맑아도 바람이 강했는지 아침에 전화가 와서 못할 것 같다고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여유롭게 돌아다녔던 날이다.여행 일행 : 친구 1명여행 장소 : 제주도 (제주 + 서귀포)여행 기간 : 2019. 02. 18. ~ 2018. 02. 21. (4일)하지만 그래도 나름 버킷리스트(스카이다이빙 & 패러글라이딩)였는데 아쉽다. 나중에 꼭 해야지매일 날씨를 확인하기 위해서 창문에서 한번씩 찍었다.
비는 이제 그쳤다.바로 후딱 준비해서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으로 갔는데, 주차장 옆 바다가 매우 이뻤다.하지만 배가 고팠기에 언능 들어와서 주문을 했다. 뭘 먹을까 하다가 서울에서 제주까지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