輝くものは空の上 빛나는 것은 하늘 위에 なんにも言わない君の瞳の中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 너의 눈동자 속 この音のうねりの中で 이 소리의 물결 속에서 見つけた本当の心 찾은 진짜 마음 さすらい歩く街の中 정처없이 걷는 거리 속 不意に沸き上がるメロディーが好きさ 느닷없이 터져나온 멜로디가 좋아 口笛を遠く響かせながら 휘파람을 저 멀리까지 울리면서 過ぎたあの日々を想う 지나간 그 날들을 생각해 行こうよベースマン 가자 베이스 맨 3メートル隣で鳴らす夢の続き 3미터 옆에서 울리는 꿈의 다음 이야기 誰にも真似できないそのステップで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 스텝으로 愛してるなんて 사랑한다는 말 같은건 まさか言わ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