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7시간 넘게 깨있다가 침대에 누우면 곧잘 잠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늦게 + 짧게 잤다. 여행 일행 : 친구 1명 여행 장소 : 블라디보스톡 (Vladivostok, Владивосток) 여행 기간 : 2019. 07. 16. ~ 2019. 07. 20. (5일) 전에 여행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는데, 난 밤새면 다음 날 피곤한거보다 비염이 매우 심하게 걸린다.

그래서 첫 날에도 사실 못 잔것에 대한 피곤함보다 비염이 더 힘들게 했는데, 두 번째 날에는 비염이 사라져서 너무 다행. + 어쩌다 이번엔 몇 사진이 보정 후 사진 아침에 일어나서 사과주스 + 체리 + 어제 안 먹은 에클레어를 먹었다. 읽을 수 없는 알파벳이 주는 매력이란게 있다.

괜히 찍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