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혼자서 작곡을 하긴 했지만, 대부분 음악 활동을 밴드에 전념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작년 여러가지 이유로 밴드를 그만두게 되었고, 그러면서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내 노래'를 내자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곡이 나왔습니다.

SOON 이란 예명으로 작곡 활동을 시작하고 그 첫 걸음을 뗐습니다. 밴드 활동을 하면서 만난 친구이자 보컬 연수가 제 컴퓨터 하드 구석에서 썩어가던 곡을 듣고 멜로디를 써주면서 시작된 곡, passenger입니다.

운 좋게 미러볼뮤직에서 유통하게 되면서 더 많은 분들과 마주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좋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쓴 곡인가?

하신다면 친한 친구가 써준 앨범 소개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