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인 2021년 3월 24일 수요일, 제 두 번째 싱글 "they all can go hell tonight"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전에 공개한 "passenger(with 명연수)"와 다르게 제가 직접 불렀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도, 그리고 음악적으로도 큰 특징일 것 같습니다.
이번 곡과 싱글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많은 부분을 혼자 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뒤에서 더 자세하게 말하겠지만 이번에도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고, 그 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절대로 나올 수 없었던 싱글인 것은 분명합니다.
진짜 진짜 빈말이 아닙니다. 많은 부분을 혼자 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은 작곡 작사를 말한거긴 한데, 보컬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